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웅진TEXT-HIP CLUB 창원에는 ‘부기’라는 이름의 창작자가 있습니다.
🐢부기 : 거북이 + BOOK
앞으로 우리는 부기가 헤엄쳐 가는 모습을 전해드리려고 해요.
쓰다가 멈추기도 하고,
엉뚱한 곳으로 헤엄치기도 하고,
그러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순간까지.
TEXT-HIP CLUB에서 태어난 작은 거북이,
부기를 잘 부탁드립니다.
부기야! 웅진이 함께, 여기서, 오래 지켜볼게.
그러니까 너는 마음껏 헤엄쳐. 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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